- 글쓴이
- :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
- 2026.08.03
- 조회수
- :
- 124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아 공연 티켓 예매 자체를 포기하는 고령층 관객이 적지 않다. 정식 예매가 열리면 수 분 안에 좌석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인터넷 사용이 서툰 세대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공연장 영등포아트홀이 오는 10월 9일 여는 가수 주현미의 공연 <가요백년을 노래하다>에서,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객을 위한 사전 현장 예매 ‘영등포아트홀 디딤돌티켓’을 운영한다. 정식 티켓 오픈에 앞서 일정 좌석을 미리 확보해두는 방식으로, 예매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고령층과 장애인 관객도 여유롭게 좌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예매가 낯선 이들도 공연으로 향하는 문턱을 편안히 넘을 수 있도록 놓은 디딤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공연은 주현미가
들려주는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짚어보는 콘서트로 1928년
한국인이 작곡하고 노래해 국내 가요사의 시작점으로 꼽히는 곡 <황성 옛터>를 시작으로, <번지 없는 주막>, <나그네 설움>, <봄날은 간다>, <찔레꽃> 등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곡들로 구성된다.
사전 현장 예매 ‘영등포아트홀 디딤돌티켓’은 8월 10일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 현장에서 진행되며,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1인 2매,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신분증이나 복지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영등포문화재단은 홈페이지를 통한 예매 시스템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회원 가입 후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수수료가 면제되어 수수료 부담도 덜 수 있다.
영등포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예매 편의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아 공연 티켓 예매 자체를 포기하는 고령층 관객이 적지 않다. 정식 예매가 열리면 수 분 안에 좌석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인터넷 사용이 서툰 세대는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공연장 영등포아트홀이 오는 10월 9일 여는 가수 주현미의 공연 <가요백년을 노래하다>에서,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객을 위한 사전 현장 예매 ‘영등포아트홀 디딤돌티켓’을 운영한다. 정식 티켓 오픈에 앞서 일정 좌석을 미리 확보해두는 방식으로, 예매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고령층과 장애인 관객도 여유롭게 좌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예매가 낯선 이들도 공연으로 향하는 문턱을 편안히 넘을 수 있도록 놓은 디딤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공연은 주현미가
들려주는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짚어보는 콘서트로 1928년
한국인이 작곡하고 노래해 국내 가요사의 시작점으로 꼽히는 곡 <황성 옛터>를 시작으로, <번지 없는 주막>, <나그네 설움>, <봄날은 간다>, <찔레꽃> 등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곡들로 구성된다.
사전 현장 예매 ‘영등포아트홀 디딤돌티켓’은 8월 10일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 현장에서 진행되며, 65세 이상 또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1인 2매,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신분증이나 복지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영등포문화재단은 홈페이지를 통한 예매 시스템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회원 가입 후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수수료가 면제되어 수수료 부담도 덜 수 있다.
영등포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예매 편의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