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
- 2026.08.03
- 조회수
- :
- 181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아트홀이 오는 10월 9일(금) 오후 4시, 기획공연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아온 가수 주현미와 함께 한국 가요 100년의 흐름을 되짚어보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식 온라인 티켓 오픈에 앞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영등포아트홀 디딤돌티켓' 사전 현장
예매가 처음으로 시행된다. 아울러 지난 4월 도입된 홈페이지 '바로예매서비스'의 수수료 면제 혜택도 함께 제공되어 관객들의 예매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가요 100년史를 관통하는 무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이번 공연은
1928년 한국인 최초의 대중가요 <황성 옛터>를
시작으로 <번지 없는 주막>, <나그네 설움>, <봄날은 간다>, <찔레꽃> 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은 국민 애창곡들로 채워진다. 국내
최정상 가수 주현미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풀어내는 가요 100년의 서사는 남녀노소 관객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5만 원이다.
■ 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디딤돌티켓’ 사전 현장 예매 첫선
영등포아트홀은 온라인 예매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와
장애인을 위해 ‘디딤돌티켓’ 제도를 첫 도입한다. 온라인 티켓 오픈 전 일정 좌석을 미리 확보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예매
경쟁에서 소외되기 쉬운 디지털 취약계층도 여유롭게 관람을 준비할 수 있다.
사전 현장 예매는 8월 10일(월)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 현장에서 진행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1인 2매까지,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신분증이나 복지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 홈페이지 '바로예매서비스' 이용 시 티켓 수수료 2,000원 면제
한편,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의 '바로예매서비스'를 이용하면 예매 수수료 2,000원이 전액 면제된다. 별도의 복잡한 인증 없이 간편하게 예매할
수 있어 외부 예매처 이용에 따른 관객들의 비용 부담을 낮췄다.
이건왕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을 시작으로 시니어부터 온라인 예매에 익숙한 세대까지 모두가 소외됨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예매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아트홀이 오는 10월 9일(금) 오후 4시, 기획공연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아온 가수 주현미와 함께 한국 가요 100년의 흐름을 되짚어보는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식 온라인 티켓 오픈에 앞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영등포아트홀 디딤돌티켓' 사전 현장
예매가 처음으로 시행된다. 아울러 지난 4월 도입된 홈페이지 '바로예매서비스'의 수수료 면제 혜택도 함께 제공되어 관객들의 예매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 가요 100년史를 관통하는 무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이번 공연은
1928년 한국인 최초의 대중가요 <황성 옛터>를
시작으로 <번지 없는 주막>, <나그네 설움>, <봄날은 간다>, <찔레꽃> 등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은 국민 애창곡들로 채워진다. 국내
최정상 가수 주현미의 깊이 있는 목소리로 풀어내는 가요 100년의 서사는 남녀노소 관객 모두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5만 원이다.
■ 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디딤돌티켓’ 사전 현장 예매 첫선
영등포아트홀은 온라인 예매에 어려움을 겪는 시니어와
장애인을 위해 ‘디딤돌티켓’ 제도를 첫 도입한다. 온라인 티켓 오픈 전 일정 좌석을 미리 확보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예매
경쟁에서 소외되기 쉬운 디지털 취약계층도 여유롭게 관람을 준비할 수 있다.
사전 현장 예매는 8월 10일(월) 오전 10시 영등포아트홀 현장에서 진행된다.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1인 2매까지,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신분증이나 복지카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 홈페이지 '바로예매서비스' 이용 시 티켓 수수료 2,000원 면제
한편,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의 '바로예매서비스'를 이용하면 예매 수수료 2,000원이 전액 면제된다. 별도의 복잡한 인증 없이 간편하게 예매할
수 있어 외부 예매처 이용에 따른 관객들의 비용 부담을 낮췄다.
이건왕 영등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을 시작으로 시니어부터 온라인 예매에 익숙한 세대까지 모두가 소외됨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예매 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