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지역문화
음악으로 함께 성장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는 2019년부터 KBS교향악단과 함께 운영해온 현악 챔버 오케스트라를 기반으로, 2025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꿈의 오케스트라’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풀 편성 오케스트라로 확대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쉬운 클래식, 생각보다 재밌는 오케스트라’를 모토로 아이들이 함께 연주하며 협력과 배려를 배우고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하는 배움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초3~중3 까지 총 60명의 단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김대훈 음악감독과 16명의 강사진이 함께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매주 월 17시와 격주 토 10시에 진행되며, 악기별 수업과 합주, 캠프, 연주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무대 경험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