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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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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아트홀, 말하고 연기하는 발레 <피터팬> 개최… 5월, 가족과 함께 네버랜드 여행 떠나요
  • 글쓴이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2026.05.12
  • 조회수
    :
    77


본문 이미지



공연사진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 영등포아트홀이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공연장상주단체 ‘서울발레시어터’의 발레 <피터팬>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올해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상주단체로 함께 하게 된 서울발레시어터가 지역 주민과 관객들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1995년 설립 이후 한국 발레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서울발레시어터는 이번 무대를 통해 발레가 낯선 관객도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발레는 어렵다?” 편견 깨는 '발레컬'의 정수

이번 <피터팬>의 가장 큰 특징은 발레 고유의 우아한 움직임에 뮤지컬 특유의 대사와 연기 요소를 결합한 ‘발레컬(Ballet-cal)’ 형식이다. 연출과 캐릭터를 강화하고, 음악과 움직임, 대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무용수들은 각자의 캐릭터를 깊이 연구하고 상대역과의 호흡을 맞추며 사건과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한다. 무대 세트와 소품 역시 시간과 공간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해, 발레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작품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도록 했다. 무용수의 정교한 테크닉과 역동적인 연극적 연출이 조화를 이루어 관객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서사적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가정의 달, 온가족이 즐기는 60분간의 짜릿한 모험

작품은 웬디가 피터팬을 따라 네버랜드로 떠나 요정과 인디언들의 환영을 받고, 호시탐탐 피터팬 일행을 노리는 후크 선장과 맞서 싸우는 긴박한 과정을 담고 있다. 60분이라는 압축적인 러닝타임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유지하기에 최적화되었으며, 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서울발레시어터 최진수 단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혹은 발레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다"며,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웃고 설레며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문화재단 이건왕 대표이사는 "국내 정상급 민간 발레단인 서울발레시어터와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피터팬>을 시작으로 8월 '해설이 있는 고전발레', 10월 '가을밤 낭만발레'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영등포를 발레의 매력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지역 거점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전석 30,000원이며, 3인 이상 가족 관람 시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문 이미지 

[공연개요]

-      공연명: 서울발레시어터 발레 <피터팬>

-      일시: 2026.05.23(토) ~ 05.24(일) 15:00 (총 2회)

-      장소: 영등포아트홀

-      주최/주관: 영등포문화재단, 서울발레시어터

-      후원: 서울문화재단

-      관람료: 전석 30,000원

-      예매처: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 NOL 티켓

     -   문의: 영등포문화재단 (02-2629-2250)


뮤지컬 발레 비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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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사진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 영등포아트홀이 오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공연장상주단체 ‘서울발레시어터’의 발레 <피터팬>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올해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상주단체로 함께 하게 된 서울발레시어터가 지역 주민과 관객들을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1995년 설립 이후 한국 발레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서울발레시어터는 이번 무대를 통해 발레가 낯선 관객도 쉽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발레는 어렵다?” 편견 깨는 '발레컬'의 정수

이번 <피터팬>의 가장 큰 특징은 발레 고유의 우아한 움직임에 뮤지컬 특유의 대사와 연기 요소를 결합한 ‘발레컬(Ballet-cal)’ 형식이다. 연출과 캐릭터를 강화하고, 음악과 움직임, 대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무용수들은 각자의 캐릭터를 깊이 연구하고 상대역과의 호흡을 맞추며 사건과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한다. 무대 세트와 소품 역시 시간과 공간의 흐름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해, 발레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작품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도록 했다. 무용수의 정교한 테크닉과 역동적인 연극적 연출이 조화를 이루어 관객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서사적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가정의 달, 온가족이 즐기는 60분간의 짜릿한 모험

작품은 웬디가 피터팬을 따라 네버랜드로 떠나 요정과 인디언들의 환영을 받고, 호시탐탐 피터팬 일행을 노리는 후크 선장과 맞서 싸우는 긴박한 과정을 담고 있다. 60분이라는 압축적인 러닝타임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유지하기에 최적화되었으며, 5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서울발레시어터 최진수 단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혹은 발레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다"며,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웃고 설레며 마음이 가벼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문화재단 이건왕 대표이사는 "국내 정상급 민간 발레단인 서울발레시어터와 함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피터팬>을 시작으로 8월 '해설이 있는 고전발레', 10월 '가을밤 낭만발레'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통해 영등포를 발레의 매력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지역 거점 문화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전석 30,000원이며, 3인 이상 가족 관람 시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문 이미지 

[공연개요]

-      공연명: 서울발레시어터 발레 <피터팬>

-      일시: 2026.05.23(토) ~ 05.24(일) 15:00 (총 2회)

-      장소: 영등포아트홀

-      주최/주관: 영등포문화재단, 서울발레시어터

-      후원: 서울문화재단

-      관람료: 전석 30,000원

-      예매처: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 NOL 티켓

     -   문의: 영등포문화재단 (02-262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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