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
- 2025.09.09
- 조회수
- :
- 1,089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문래창작촌 일대에서 ‘2025 영등포네트워크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평소 맛집에 가려 잘 보이지 않던 예술공간들이 한날한시에 문을 열어, 관람객들에게 골라보는 재미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우리나라 예술가 최대 밀집촌인 문래동은 한 골목을 건너면 예술가와 작품을 만날 수 있을 만큼 독특한 연결성을 지닌 곳으로, 축제 기간에는 음악과 예술로 더욱 활기를 띤다. 주요 프로그램은 △갤러리 네트워크 전시, △문래 시티팝 페스티벌, △문래골목숲길 페스티벌, △스파크(SPARK) 등 네 가지다.

특히 27일 토요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갤러리 네트워크 전시>는 문래동 내 8개 갤러리(공간투, 갤러리모스, 갤러리LOFT, 대안예술공간 이포, 문래예술공장, 술술센터, 아트필드 갤러리, space xx)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획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전시장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면 귀여운 캐릭터 키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문래골목숲길 페스티벌>에서는 하루 두 팀의 인디 장르 공연이 골목 무대에 올라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전달하며, 생맥주 및 음식 할인행사 등 흥미로운 이벤트가 준비된다. 이외에도 ‘해와 달 마켓’을 비롯해 28일 축제 마지막 날 ‘랜덤 굿즈 뽑기 이벤트’ 등 시민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 기간에는 영등포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문래x선유 관광세일페스타’도 함께 진행된다. 인근 맛집 및 카페 이용 시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예약은 영등포구 관광세일페스타 공식 홈페이지(https://ydp.redtable.global/ko/store
)에서 가능하다. 본 할인 이벤트는 다가오는 선유도원 축제(10월 24일~26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축제는 ‘관계자 네트워킹 파티’와 ‘관계자 도슨트 투어’도 병행되어 지역주민뿐 아니라 예술계 종사자들도 함께하며 교류 확대에 힘쓴다. 일상 속 공간과 사람이 예술로 만나는 특별한 시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문래창작촌 일대에서 ‘2025 영등포네트워크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평소 맛집에 가려 잘 보이지 않던 예술공간들이 한날한시에 문을 열어, 관람객들에게 골라보는 재미와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우리나라 예술가 최대 밀집촌인 문래동은 한 골목을 건너면 예술가와 작품을 만날 수 있을 만큼 독특한 연결성을 지닌 곳으로, 축제 기간에는 음악과 예술로 더욱 활기를 띤다. 주요 프로그램은 △갤러리 네트워크 전시, △문래 시티팝 페스티벌, △문래골목숲길 페스티벌, △스파크(SPARK) 등 네 가지다.

특히 27일 토요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갤러리 네트워크 전시>는 문래동 내 8개 갤러리(공간투, 갤러리모스, 갤러리LOFT, 대안예술공간 이포, 문래예술공장, 술술센터, 아트필드 갤러리, space xx)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획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전시장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면 귀여운 캐릭터 키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문래골목숲길 페스티벌>에서는 하루 두 팀의 인디 장르 공연이 골목 무대에 올라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전달하며, 생맥주 및 음식 할인행사 등 흥미로운 이벤트가 준비된다. 이외에도 ‘해와 달 마켓’을 비롯해 28일 축제 마지막 날 ‘랜덤 굿즈 뽑기 이벤트’ 등 시민 모두가 쉽게 접근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다.
행사 기간에는 영등포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문래x선유 관광세일페스타’도 함께 진행된다. 인근 맛집 및 카페 이용 시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예약은 영등포구 관광세일페스타 공식 홈페이지(https://ydp.redtable.global/ko/store
)에서 가능하다. 본 할인 이벤트는 다가오는 선유도원 축제(10월 24일~26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축제는 ‘관계자 네트워킹 파티’와 ‘관계자 도슨트 투어’도 병행되어 지역주민뿐 아니라 예술계 종사자들도 함께하며 교류 확대에 힘쓴다. 일상 속 공간과 사람이 예술로 만나는 특별한 시간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