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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리 동네 새 문화 아지트! 영등포구 도림 생활문화센터 8월 5일 개관
  • 글쓴이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2025.08.13
  • 조회수
    :
    565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오는 202585() 오후 2,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우리 동네의 새 문화 아지트로 자리 잡을 도림 생활문화센터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에 여유와 활력을 더하는 문화 공간으로 문을 연다.

 

음악 연습부터 요리, 모임, 신체 활동 등 생활과 맞닿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햇살이 반기는 1층 라운지에서 나누는 대화들도 이곳만의 문화로 차곡차곡 쌓여간다. 생활과 문화가 연결된 이 공간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동네 사람들의 취향과 이야기가 모여드는 새로운 커뮤니티 문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기존 도림동 주민자치회관을 리모델링한 이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681규모로 조성되었다. 도림 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의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드나들며 문화를 나누는 주민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공간은 다양한 목적에 따라 층별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 1: 음악 연습을 위한 4개의 스튜디오

지상 1: 커뮤니티 라운지 햇살라운지

지상 2: 교육 및 소모임 공간, 공유주방, 프로그램실, 모임방

지상 3: 움직임 중심 프로그램이 가능한 마루 공간 스페이스 마루

 

특히 이곳의 외관 디자인에는 설치미술가 빠키(VAKKI)가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빠키 작가는 국립 박물관단지, 국립현대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고 애플 글로벌 프로젝트등 다양한 협업 작업을 한 바 있는 세계적인 미디어·설치 예술가로, 도림 생활문화센터 외관에 지역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빠키는 일상의 공간 속에서 색과 형태가 주는 에너지를 통해, 주민들이 이곳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경험이 시작되길 바랐습니다라며 디자인 의도를 설명했다.

 

센터는 8월 한 달간 시범 운영 기간을 두고 모든 공간을 무료로 대관하며, 이후에도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예술성과 실용성을 갖춘 도림 생활문화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으로 기능하며, 일상의 활력을 채워줄 새로운 문화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오는 202585() 오후 2,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우리 동네의 새 문화 아지트로 자리 잡을 도림 생활문화센터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에 여유와 활력을 더하는 문화 공간으로 문을 연다.

 

음악 연습부터 요리, 모임, 신체 활동 등 생활과 맞닿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햇살이 반기는 1층 라운지에서 나누는 대화들도 이곳만의 문화로 차곡차곡 쌓여간다. 생활과 문화가 연결된 이 공간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동네 사람들의 취향과 이야기가 모여드는 새로운 커뮤니티 문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기존 도림동 주민자치회관을 리모델링한 이 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681규모로 조성되었다. 도림 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의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드나들며 문화를 나누는 주민 커뮤니티 거점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공간은 다양한 목적에 따라 층별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 1: 음악 연습을 위한 4개의 스튜디오

지상 1: 커뮤니티 라운지 햇살라운지

지상 2: 교육 및 소모임 공간, 공유주방, 프로그램실, 모임방

지상 3: 움직임 중심 프로그램이 가능한 마루 공간 스페이스 마루

 

특히 이곳의 외관 디자인에는 설치미술가 빠키(VAKKI)가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빠키 작가는 국립 박물관단지, 국립현대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고 애플 글로벌 프로젝트등 다양한 협업 작업을 한 바 있는 세계적인 미디어·설치 예술가로, 도림 생활문화센터 외관에 지역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빠키는 일상의 공간 속에서 색과 형태가 주는 에너지를 통해, 주민들이 이곳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새로운 경험이 시작되길 바랐습니다라며 디자인 의도를 설명했다.

 

센터는 8월 한 달간 시범 운영 기간을 두고 모든 공간을 무료로 대관하며, 이후에도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예술성과 실용성을 갖춘 도림 생활문화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으로 기능하며, 일상의 활력을 채워줄 새로운 문화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