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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마을 기록 전시, 영등포에서 열려
  • 글쓴이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2025.07.09
  • 조회수
    :
    0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마을 기록 전시, 영등포에서 열려 본문 이미지

영등포구립도서관(구청장 최호권)은 지역의 역사와 일상을 아카이빙하는 ‘마이공(마을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사업을 2019년부터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마을기록활동가가 되어, 지역을 탐방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영등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공유하는 활동이다.

이번 전시 「기록된 시선, 기억된 마을」은 마을기록활동가들이 지난 1년간 마을 곳곳을 기록하며 발견한 영등포의 모습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전시에서는 ▲문래동 골목의 삶을 기록한 ‘문래랑 숨바꼭질’ ▲도림천·대방천 등을 따라간 ‘수변도시 영등포’ ▲양화나루와 선유봉 일대의 기억을 담은 ‘양화나루 이야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방문객은 사진, 기록문, 지도, 인터뷰 등을 통해 마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변화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서관에서는 시민기록학교:영상기록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민기록학교는 지역 아카이빙(archiving)에 대해 배우고, 조사·탐방하며 영등포를 기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영상기록팀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마을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활동으로, 6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영등포의 골목과 사람, 풍경을 직접 기록하고 싶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www.ydplib.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마을 기록 전시, 영등포에서 열려 본문 이미지

영등포구립도서관(구청장 최호권)은 지역의 역사와 일상을 아카이빙하는 ‘마이공(마을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사업을 2019년부터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이 직접 마을기록활동가가 되어, 지역을 탐방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영등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공유하는 활동이다.

이번 전시 「기록된 시선, 기억된 마을」은 마을기록활동가들이 지난 1년간 마을 곳곳을 기록하며 발견한 영등포의 모습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전시에서는 ▲문래동 골목의 삶을 기록한 ‘문래랑 숨바꼭질’ ▲도림천·대방천 등을 따라간 ‘수변도시 영등포’ ▲양화나루와 선유봉 일대의 기억을 담은 ‘양화나루 이야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방문객은 사진, 기록문, 지도, 인터뷰 등을 통해 마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변화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도서관에서는 시민기록학교:영상기록팀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시민기록학교는 지역 아카이빙(archiving)에 대해 배우고, 조사·탐방하며 영등포를 기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영상기록팀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마을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활동으로, 6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영등포의 골목과 사람, 풍경을 직접 기록하고 싶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구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www.ydplib.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