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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로 완성되는 문화도시 영등포, 6월 프로그램 운영 시작
  • 글쓴이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2025.07.09
  • 조회수
    :
    394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서울시 유일의 법정 문화도시로서 상호협력·예술기술융복합·도시수변·예술안심 등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도시문화 기반을 확장해가고 있다.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문화도시 영등포는 도시의 활력을 더할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6월, 예술가·기획자·공간·시민이 문화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네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예술하는 예술가: 낮과 밤의 글쓰기’ 참여 예술가 모집

창작활동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예술가를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 ‘예술하는 예술가’는 5월 31일(토)부터 6월 12일(목)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술가의 이중생활: 낮과 밤의 글쓰기’를 주제로 포트폴리오, 작업소개글 등 창작 의도를 보다 명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표현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받으며, 영등포 기반 예술가는 우선 선발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간과 문화를 잇는 ‘문화복덕방’ 참여공간 모집

지역의 민간 공간과 문화 활동을 연결하는 ‘문화복덕방’은 오는 6월 9일(금)부터 6월 22일(토)까지 참여 공간을 모집한다. 카페, 서점, 작업실 등 일상 속 소규모 공간을 문화 활동과 매칭하여 지역문화 거점으로 확장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30여 곳을 선정해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9월 문화도시 박람회 기간 중 ‘문화복덕방데이’를 통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청년문화기획자를 위한 ‘기획자의 땅’ 입문·심화 과정

‘기획자의 땅’은 청년문화기획자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입문·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입문 과정은 문화기획을 처음 접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 및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며, 심화 과정은 2024년 수료생을 대상으로 ‘문화라운지 영’에서 실전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과정별 모집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민활동가로 성장하는 ‘이웃문화대사: 산으로 간 배’

YDP크리에이터 이웃문화대사 ‘산으로 간 배’는 지역 주민이 문화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문래·대림·신길 등 영등포 각 생활권을 배경으로 도시의 삶과 이야기를 발굴하고 콘텐츠화하는 프로젝트를 시민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한다. 총 15회차 워크숍, 지역탐방,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영등포 생활권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6월 25일(수)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도시의 리듬이 살아나는 6월, 문화도시 영등포는 일상 속 시민과 공간이 직접 문화의 주체가 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를 구현한다. 지역 주민, 예술가, 기획자, 공간 운영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도시의 주인들을 기다린다.


김지훈 영등포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도시 영등포의 프로그램은 시민이 기획하고 예술가는 성장하며, 공간은 시민을 환대하는 구조 속에서 모두의 참여로 완성된다”며, “도시의 에너지가 가득한 6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등포구는 2021년 제3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었으며,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되어 올가을 영등포 일대에서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서울시 유일의 법정 문화도시로서 상호협력·예술기술융복합·도시수변·예술안심 등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도시문화 기반을 확장해가고 있다. 초여름의 시작과 함께, 문화도시 영등포는 도시의 활력을 더할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6월, 예술가·기획자·공간·시민이 문화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네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예술하는 예술가: 낮과 밤의 글쓰기’ 참여 예술가 모집

창작활동을 효과적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예술가를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 ‘예술하는 예술가’는 5월 31일(토)부터 6월 12일(목)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술가의 이중생활: 낮과 밤의 글쓰기’를 주제로 포트폴리오, 작업소개글 등 창작 의도를 보다 명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표현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받으며, 영등포 기반 예술가는 우선 선발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간과 문화를 잇는 ‘문화복덕방’ 참여공간 모집

지역의 민간 공간과 문화 활동을 연결하는 ‘문화복덕방’은 오는 6월 9일(금)부터 6월 22일(토)까지 참여 공간을 모집한다. 카페, 서점, 작업실 등 일상 속 소규모 공간을 문화 활동과 매칭하여 지역문화 거점으로 확장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총 30여 곳을 선정해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9월 문화도시 박람회 기간 중 ‘문화복덕방데이’를 통해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청년문화기획자를 위한 ‘기획자의 땅’ 입문·심화 과정

‘기획자의 땅’은 청년문화기획자를 발굴하고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입문·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입문 과정은 문화기획을 처음 접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 및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며, 심화 과정은 2024년 수료생을 대상으로 ‘문화라운지 영’에서 실전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과정별 모집 일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시민활동가로 성장하는 ‘이웃문화대사: 산으로 간 배’

YDP크리에이터 이웃문화대사 ‘산으로 간 배’는 지역 주민이 문화활동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문래·대림·신길 등 영등포 각 생활권을 배경으로 도시의 삶과 이야기를 발굴하고 콘텐츠화하는 프로젝트를 시민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한다. 총 15회차 워크숍, 지역탐방,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영등포 생활권자를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6월 25일(수)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도시의 리듬이 살아나는 6월, 문화도시 영등포는 일상 속 시민과 공간이 직접 문화의 주체가 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를 구현한다. 지역 주민, 예술가, 기획자, 공간 운영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도시의 주인들을 기다린다.


김지훈 영등포문화도시센터장은 “문화도시 영등포의 프로그램은 시민이 기획하고 예술가는 성장하며, 공간은 시민을 환대하는 구조 속에서 모두의 참여로 완성된다”며, “도시의 에너지가 가득한 6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등포구는 2021년 제3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었으며,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되어 올가을 영등포 일대에서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