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 후원
    • 영등포문화재단 인스타그램
    • 영등포문화재단 카카오톡
    • 영등포문화재단 유튜브
    • 영등포문화재단 네이버블로그
  • 로그인
  • 회원가입
보도자료
  • 페이지 공유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평일 낮의 문화산책... <영등포아트홀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 개최
  • 글쓴이
    :
    영등포문화재단
  • 작성일
    :
    2025.04.03
  • 조회수
    :
    783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평일 낮의 문화산책... <영등포아트홀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 개최 본문 이미지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2025년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을 선보인다. 


본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시작된 영등포아트홀 신규 공연 프로그램으로, 평일 낮 시간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공연 콘텐츠로 총 3회 운영되어 지역주민들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5년에는 총 4회 공연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4월, 6월, 8월, 10월 짝수 달 세 번째 목요일 오전 11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올해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은 ▲르네상스 ▲사실주의 ▲표현주의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4명의 작가와 그들의 예술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 회차는 해당 작가의 작품과 생애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기획되었다.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 17일(목): 르네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

● 6월 19일(목): 사실주의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 8월 21일(목): 표현주의와 입체주의의 아이콘 ‘파블로 피카소’

● 10월 16일(목):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이중섭’

 

작품 해설은 30개국 100여 개 도시를 여행하며 현장감 있는 예술해설로 잘 알려진 현장을 소개해온 도슨트 이서준이 맡는다. 음악 공연에는 팝페라 그룹 카르디오, 트리니티 앙상블, 금관앙상블 서울브라스사운드의 브라스 재즈, 소프라노 정하은, 테너 김재민, 바리톤 이승환, 피아니스트 이종은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여 작품과 어울리는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15,000원이며, 현재 인터파크티켓에서 4월 공연 ‘#1. 미켈란젤로’ 예매가 가능하다. 2회차부터 4회차 공연 (6월, 8월, 10월)은 오는 4월 11일(금) 오전 11시 일괄 오픈될 예정이다. 


할인 혜택으로는 영등포문화재단 후원회원 ‘포커스’ 등록자 최대 50%, 영등포구민 및 제직자와 청소년(200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30%, 2인 이상 예매 시 20% 등의 할인이 적용되며 공연 및 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영등포문화재단은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브랜드 <시리즈Q 2025>를 통하여 클래식, 연극, 무용(발레), 대중음악 등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가오는 4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편안하게 녹아드는 음악을 들려주는 ‘어슬렁 어슬렁 콘서트 #봄 : 스탠딩에그’, 5월 가정의 달 특별 기획공연 연극 <작은 할머니>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영등포아트홀의 전 공연은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영등포문화재단 공연기획팀(☎2629-2237)

미술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평일 낮의 문화산책... <영등포아트홀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 개최 본문 이미지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2025년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을 선보인다. 


본 프로그램은 2024년부터 시작된 영등포아트홀 신규 공연 프로그램으로, 평일 낮 시간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공연 콘텐츠로 총 3회 운영되어 지역주민들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5년에는 총 4회 공연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4월, 6월, 8월, 10월 짝수 달 세 번째 목요일 오전 11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된다. 


올해 <마티네콘서트 ‘낮을 그리는 클래식’>은 ▲르네상스 ▲사실주의 ▲표현주의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4명의 작가와 그들의 예술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각 회차는 해당 작가의 작품과 생애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기획되었다.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

● 4월 17일(목): 르네상스의 거장 ‘미켈란젤로’

● 6월 19일(목): 사실주의 화가 ‘장 프랑수아 밀레’

● 8월 21일(목): 표현주의와 입체주의의 아이콘 ‘파블로 피카소’

● 10월 16일(목):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이중섭’

 

작품 해설은 30개국 100여 개 도시를 여행하며 현장감 있는 예술해설로 잘 알려진 현장을 소개해온 도슨트 이서준이 맡는다. 음악 공연에는 팝페라 그룹 카르디오, 트리니티 앙상블, 금관앙상블 서울브라스사운드의 브라스 재즈, 소프라노 정하은, 테너 김재민, 바리톤 이승환, 피아니스트 이종은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여 작품과 어울리는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15,000원이며, 현재 인터파크티켓에서 4월 공연 ‘#1. 미켈란젤로’ 예매가 가능하다. 2회차부터 4회차 공연 (6월, 8월, 10월)은 오는 4월 11일(금) 오전 11시 일괄 오픈될 예정이다. 


할인 혜택으로는 영등포문화재단 후원회원 ‘포커스’ 등록자 최대 50%, 영등포구민 및 제직자와 청소년(2000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30%, 2인 이상 예매 시 20% 등의 할인이 적용되며 공연 및 할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영등포문화재단은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브랜드 <시리즈Q 2025>를 통하여 클래식, 연극, 무용(발레), 대중음악 등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가오는 4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를 통해 편안하게 녹아드는 음악을 들려주는 ‘어슬렁 어슬렁 콘서트 #봄 : 스탠딩에그’, 5월 가정의 달 특별 기획공연 연극 <작은 할머니>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영등포아트홀의 전 공연은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영등포문화재단 공연기획팀(☎2629-2237)